비철금속

니켈 14,885달러(▼3.8%) 급락 — 인도네시아 공급 차질 해소

2026. 10. 19 · 데일리스크랩

10-15 LME 니켈 14,885달러로 10-14 15,475달러에서 590달러 급락. 인도네시아 니켈 공급 차질 우려가 완화 국면으로 전환.

10-15(금) LME 니켈 3개월물은 14,885달러(▼3.8%)로 10-14 15,475달러(▲0.2%)에서 590달러 급락. 10-14 브리핑에서 인도네시아 니켈 공급 차질 변수로 언급됐으나, 이번 주에 해당 리스크가 해소 신호를 보임.

니켈은 10-14 15,475달러(▲0.2%)로 소폭 반등했으나, 10-15에 급락. 재고 282,228톤 소폭 감소 흐름이 지속 중이나, 인도네시아 공급 차질 우려가 완화되며 가격 압력 해소.

비철금속 5대 품목 동반 하락 중 니켈이 최대 낙폭. 구리 14,539달러(▼1.4%), 아연 3,724달러(▼2.1%)도 두 자릿수 하락폭.

수입 원가 산정 시 니켈 시세 급락에 주목. 원/달러 1,348.5원(▲0.74%)과 조합해 국내 원가 영향 체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