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

미국 상무부, 한국산 열연강판 상계관세 최종 확정 — 포스코 3.68%·현대제철 1.28%

2026. 10. 14 · 데일리스크랩

미국 상무부가 한국산 열연강판 상계관세 행정재심 최종판정에서 포스코 3.68%, 현대제철 1.28%를 확정. 예비판정보다 소폭 하락했으나 전력 공급·탄소배출권·정책금융 혜택이 심사 쟁점에 포함됨.

주요 내용

미국 상무부 국제무역청(ITA)이 한국산 열연강판에 대한 2023년도 상계관세 행정재심 최종판정을 확정.

  • 포스코: 3.68% (예비판정보다 소폭 하락)
  • 현대제철: 1.28%
  • 심사 쟁점

  • 전력 공급 및 거래 관련 혜택: 포스코에 대한 전력 혜택이 조사 대상
  • 탄소배출권: 배출권거래제 관련 비용 구조가 쟁점
  • 정책금융: 정책적 금융 지원도 심사 대상
  • 실무 포인트

  • 최종 세율이 확정되면 수출 경쟁력 직접 영향
  • 포스코·현대제철 모두 10% 이하로 수출 여건 비교적 양호
  • 전력·배출권·정책금융 관련 비용 구조 재검토 필요
  • 4분기 열연강판 단가 협상 시 이 세율 반영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