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동

10월 국내 전기동 52만 원↓, 환율 하락이 원인

2026. 10. 2 · 데일리스크랩

10월 전기동 세전 판매가 톤당 2,032.7만 원(전월 대비 52.3만 원↓). 국제가 상승에도 원/달러 하락이 반영.

10월 국내 전기동 2,032.7만 원

10월 국내 전기동 세전 판매가격은 톤당 2,032만7,000원으로, 전월 대비 52만3,000원 하락했다.

국제가 상승에도 국내가 하락한 이유

9월 국제 전기동(LME) 가격은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면서 국내 판매가격은 오히려 내려갔다. 환율이 수입 원가에 직결되기 때문이다.

4분기 전망

글로벌 주요 광산 생산 감소와 칠레 노사 갈등 등 공급 불안 요인이 이어지면서 전기동 가격의 강세는 4분기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