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600억 달러 관세 추가 완화 합의…전략광물·AI는 미해결
미국과 중국이 300억 달러에서 600억 달러로 관세 완화 품목을 추가 확대했다. 완구·스포츠용품·크리스마스 장식 등 비민감품목 위주로 발표됐고 전략광물·AI·이란·대만 이슈는 미해결이다.
600억 달러 관세 완화 합의
미국과 중국이 9/28 서로 600억 달러 규모의 관세 완화 품목 리스트를 발표하며 무역전쟁 후퇴를 이어갔다. 기존 300억 달러에서 600억 달러로 두 배로 확대된 것이다.
사업 영향
비민감품목 위주이기 때문에 비철 원자재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다. 다만 미·중 통상 환경 개선 기대가 유지되는 것은 수출 물량과 원자재 시장 심리에는 긍정적이다. 전략광물·희토류 관세는 여전히 협상 테이블에 남아 있어 관련 품목의 불확실성은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