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철금속

비철 일제 하락, Cu 백워데이션 축소…Bloomberg '수요 outlook 흐림'

2026. 7. 14 · 데일리스크랩

美-이란 재플레어업으로 비철 수요 outlook이 흐려지며 Zn·Pb 낙폭 확대. Cu 스팟-3M 프리미엄 축소로 백워데이션 약화 신호.

Bloomberg Intelligence는 '美-이란 재플레어업이 수요 outlook을 흐리게 하며 비철금속이 일제히 하락'했다고 진단했다. 스팟 시세 기준 Zn -1.9%, Pb -1.3%로 낙폭이 두드러지며, Cu 스팟-3M 프리미엄도 축소되며 백워데이션이 약화됐다.

시세 변동 (스팟, USD/톤)

  • 구리(Cu): $13,886 (▼0.1%)
  • 알루미늄(Al): $3,145 (▲0.4%)
  • 아연(Zn): $3,542 (▼1.9%)
  • 납(Pb): $1,862 (▼1.3%)
  • 니켈(Ni): $16,717 (▲0.5%)
  • LME 3M

  • Cu $13,454 / Al $3,153 / Pb $1,900 / Zn $3,588 / Ni $16,600 (전일 종가 유지)
  • 백워데이션 축소

    Cu 스팟-3M 프리미엄이 어제 $447에서 오늘 $432로 축소. 실물 타이트니스가 완화되는 첫 신호. 어제 브리핑의 관전 포인트였던 'Cu 백워데이션 유지 여부'가 축소 방향으로 답했다.

    사업 임팩트

    Zn·Pb 낙폭 확대는 中 6월 CPI 약세와 결합된 中 수요 둔화 프라이싱이다. 韓 배터리·자동차 밸류체인 조달 원가 하락은 유효하다. 반면 Al만 방향성 이탈(+0.4%)한 것은 이란發 전력 원가 우려 지속 신호로 해석된다. Ni +0.5%는 에코프로 인니 프로젝트 후속 및 폐배터리 리튬 90% 회수 기술(아시아경제) 재료가 소폭 반영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