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금통위 D-1 — 매파적 동결 후 7월 인상 전망
신현송 총재 첫 금통위. 동결 + 강한 인상 시그널 전망. 7월 인상·3.00% 점도표가 관건.
신현송 총재 첫 금통위 — 5월 28일
오는 28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처음으로 주재하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 결정이 이뤄진다. 전문가 컨센서스는 매파적 동결(2.75% 유지) + 강한 금리 인상 시그널이다.
핵심 전망
아시아경제 금통위 설문 결과:
배경: 3고(高) 환경
현재 한국 경제는:
청와대 경제수석은 이를 "성장의 마찰음"이라 규정했으나, 시장은 한은이 물가 안정을 위해 금리 인상으로 전환할 것으로 보고 있다.
비철금속 영향
금리 인상 → 원화 강세 기대 → 원화 기준 수입 원자재 가격 부담 일부 완화. 다만 고금리 환경에서 건설·인프라 투자 둔화 시 구리·아연 내수 수요 위축 가능성도 존재.
연준 FOMC 의사록도 이번 주 공개 예정이며, 시장은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7월)까지 가격에 반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