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E 구리 1.4% 하락, 알루미늄은 4년래 최고치 근접
이란 휴전 협상 무산에 구리 1,991로 후퇴. 반면 알루미늄은 중동 전쟁으로 UAE·바레인 제련소 타격받아 2022년 이후 최고치 ,546 기록 후 ,193 수준 유지.
LME 비철금속 시세 동향 (3/25)
구리 3개월물이 톤당 1,991.50으로 전일 대비 1.4% 하락했다. 전일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매우 생산적인' 협상을 언급하며 2% 반등했으나, 이란이 협상 사실을 부인하고 이스라엘에 미사일 공격을 재개하면서 낙관론이 꺼졌다.
구리 약세 요인
알루미늄은 다른 길
반면 알루미늄은 톤당 ,193(전일비 -0.2%)이지만 3월 중 ,546.50까지 상승하며 202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기타 금속
| 금속 | 가격($/톤) | 변동 |
|---|---|---|
| 아연 | 3,060 | -0.5% |
| 납 | 1,894 | -0.2% |
| 니켈 | 16,960 | -0.7% |
| 주석 | 43,925 | +0.1% |
실무 포인트
스크랩 업계 포인트: 구리 스크랩 단가 하방 압력 지속. 반면 알루미늄 스크랩은 프리미엄 유지 가능. 호르무즈 해협 상황이 해소되기 전까지 알루미늄 강세·구리 약세 기조 이어질 전망. 재고 매입 시 알루미늄 비중 확대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