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연 급등·구리 강보합, 매입가 상승 압력
LME 현물가 (10/26(월) 정산 · USD/톤)
구리
$14,500
+0.6%
알루미늄
$3,048
+0.1%
아연
$3,900
+2.9%
납
$1,900
+0.7%
환율·금리 (10/23 한국은행)
원/달러
1,324.6
-0.07%
원/엔(100)
846.12
+0.94%
원/위안
198.37
-0.15%
원/유로
1,486.40
-0.15%
기준금리
3.00
0.000%p
국고채3년
3.803
-0.037%p
LME 현물가 기준, 최신 공표분은 10/26 정산가입니다.
환율·금리 (10/23 한국은행)
주요 이슈
아연, 재고 부담에도 다시 반등
아연이 오늘 비철 가운데 가장 큰 상승폭을 나타냈습니다. 재고 증가로 현물 부족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도 가격 하방이 제한되며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습니다. 아연 도금 강관·도금재 계열 매입가에 상승 압력이 이어집니다.
구리, 공급 차질 우려 재부각
캐나다 테크 리소시스의 하이랜드밸리 구리광산 파업 소식으로 공급 차질 우려가 다시 부각됐고, 중국 내 재고 감소가 이를 뒷받침했습니다. 전선·케이블 원가 쪽으로 시차 두고 반영될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