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월)

10-26(월) 스크랩 브리핑 — 10-22(수) LME 비철 — 니켈 15,935달러(▲0.7%) 1.6만 고점 유지, 구리 14,215달러(▼1.6%) 공급과잉 전망 — 원/달러 1,324.6원(▼0.07%) 1,310원대

LME 현물가 (10/22(목) 정산 · USD/톤)

구리
$14,215
-1.6%
알루미늄
$3,033
+0.1%
아연
$3,727
-1.2%
납
$1,872
-0.4%

환율·금리 (10/23 한국은행)

원/달러
1,324.6
-0.07%
원/엔(100)
846.12
+0.94%
원/위안
198.37
-0.15%
원/유로
1,486.40
-0.15%
기준금리
3.00
0.000%p
국고채3년
3.803
-0.037%p

시세 요약

LME 현물가 기준, 최신 공표분은 10-22(수) 정산가다.

  • 니켈 $15,935(▲0.7%) — 10-21 15,830달러에서 5거래일 연속 상승. 9개월 만 최저(10-15 15,350달러) 이후 1.6만달러 대 진입 후 고점 유지.
  • 구리 $14,215(▼1.6%) — 10-21 14,441달러에서 2거래일 연속 하락. ICSG(국제구리연구그룹)가 정련구리 공급초과 규모를 올해 10.4만톤에서 내년 36만톤으로 확대 전망.
  • 알루미늄 $3,033(▲0.1%), 아연 $3,727(▼1.2%), 납 $1,872(▼0.4%) — 아연·납 동반 약세.
  • 환율·금리 (10-23 한국은행)

  • 원/달러 1,324.6원(▼0.07%) — 1,310원대 근접, 2년래 최저권 유지. 10-21 1,325.5원 대비 소폭 하락.
  • 원/엔(100) 846.12(▲0.94%) — 엔화 약세 지속. 일본 BOJ가 AI 수익성 붕괴 시 금융시장 전이 우려를 경고.
  • 국고채3년 3.803%(▼0.037%p) — 10-22 3.840%에서 하락. 미국 10년물 금리 3년 7개월 만 최대 낙폭 영향.
  • 주요 이슈

    구리 공급과잉 우려 확대

    ICSG가 세계 정련구리 공급초과를 올해 10.4만톤에서 내년 36만톤으로 3.5배 확대 전망. 3분기 LME 평균 14,104달러(전분기 대비 5.8% 상승)에도 불구하고 재고 증가와 공급 전망으로 하락 전환. 국내 정유·제련 업계에 수급 불균형 장기화 신호.

    원/달러 1,310원대 — 2년래 최저권

    중동 완화 기대와 금통위 매파적 동결(3.00% 유지) 영향으로 1,325원대에서 추가 하락. 10-21 1,325.5원 대비 0.9원 하락. 수입 원가 부담 완화 지속.

    유가 117달러 돌파 — 중동 리스크 재점화

    트럼프발 중동전 재점화 우려로 국제유가 117달러(4월 이후 최고) 돌파. 난방자재 19%, 전기보일러 21% 상승 등 에너지 비용 부담 확대.

    무역규제 동향

  • 무역위, 중국산 아연도금냉연에 최대 33.67% 덤핑방지관세 부과(5년간)
  • 캐나다, 한국산 OCTG(유정용 강관) 반덤핑 조치 유지
  • EU CBAM·IAA 확대 — K철강 '2중 장벽' 우려
  • 실무 포인트

  • 니켈 $15,935(▲0.7%) — 5거래일 연속 상승, 1.6만달러 고점 유지
  • 구리 $14,215(▼1.6%) — 공급과잉 전망(36만톤), 2거래일 연속 하락
  • 원/달러 1,324.6원(▼0.07%) — 1,310원대 근접, 2년래 최저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