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6(금) LME 비철 동반 반등 — 니켈 15,170달러(▲1.9%) 급등, 구리 14,595달러(▲0.4%) 2주 저점 반등 — 원/달러 1,342.4원(▼0.45%) 1,350원 후퇴
LME 현물가 (10/16(금) 정산 · USD/톤)
환율·금리 (10/19 한국은행)
핵심 요약
10-16(금) LME 비철 5대 품목 동반 반등. 니켈 15,170달러(▲1.9%)로 낙폭이 가파르고 구리 14,595달러(▲0.4%)가 2주 저점서 반등. 원/달러 1,342.4원(▼0.45%)으로 1,350원 아래 후퇴, 수입 원가 부담 소폭 완화. 미국 9월 CPI 3.7%에 연준 10월 동결 기대로 금융시장 변동성 유지.
시세 (10-16 정산)
LME 현물가 기준, 최신 공표분은 10-16(금) 정산가다.
환율·금리 (10-19 한국은행)
주요 이슈
구리 정광 제련수수료(TC) 사상 최저 -330달러대
10-19(수) 칠레 안토파가스타 TC가 톤당 -330달러대로 사상 최저 수준. 구리 정광 공급 긴장이 심화되며 제련소 마진 압박. 국내 구리업계가 정광 공급 부족 장기화와 중국산 가공제품 수입 확대에 대응 과제로 대응 방안을 논의. 10-14 협회 회의에서 2026년 제2차 구리위원회 개최.
원/달러 1,340원대, 수입 원가 완화
10-16 1,348.5원(▲0.74%)에서 10-19 1,342.4원(▼0.45%)으로 1,350원 아래 후퇴. 10-19 브리핑에서 1,350원 근접으로 수입 원가 부담을 지적했으나, 소폭 완화 신호. 달러 약세에 비철 반등과 맞물려 국내 수입 비용 압력 완화 흐름.
트럼프 러시아 제재 면제 → 유가 하락
10-19(수) 트럼프가 그라함법(Graham Act) 국가이익 면제권을 행사해 러시아산 에너지·재화 신규 관세·제재 유예. CNBC 10-19 13:51, "Oil prices slide as sanctions relief on Russian crude raises hopes of increased supply". 10-19 08:47 블룸버그, "Trump's Russia Sanctions Waiver Draws GOP Anger". 국고채 소폭 상승(▲0.023%p)과 함께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