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5(금) LME 비철 동반 하락 — 니켈 14,885달러(▼3.8%) 급락, 구리 14,539달러(▼1.4%) 19일 중국 성장률 분수령 — 원/달러 1,348.5원(▲0.74%) 1,350원 근접
LME 현물가 (10/15(목) 정산 · USD/톤)
구리
$14,539
-1.4%
알루미늄
$2,999
-0.4%
아연
$3,724
-2.1%
납
$1,853
-0.7%
환율·금리 (10/16 한국은행)
원/달러
1,348.5
+0.74%
원/엔(100)
853.02
+0.75%
원/위안
201.61
+0.84%
원/유로
1,512.14
+1.11%
기준금리
3.00
0.000%p
국고채3년
3.854
-0.013%p
핵심 요약
10-15(금) LME 비철 5대 품목 동반 하락. 니켈 14,885달러(▼3.8%)로 낙폭 두드러지고 아연 3,724달러(▼2.1%)·구리 14,539달러(▼1.4%)도 두 자릿수 하락폭. 원/달러 1,348.5원(▲0.74%)으로 1,350원 근접, 수입 원가 부담 확대. 미국 9월 CPI 3.7%에 연준 동결 기대로 금통위(22일) 전후 자본시장 변동성 확대.
시세 (10-15 정산)
LME 현물가 기준, 최신 공표분은 10-15(금) 정산가다.
환율·금리 (10-16 한국은행)
주요 이슈
니켈 급락, 인도네시아 공급 차질 해소
10-14 15,475달러에서 10-15 14,885달러로 590달러(▼3.8%) 급락. 인도네시아 니켈 공급 차질 우려가 해소 국면으로 전환. 10-14 브리핑에서 "인도네시아 니켈 공급 차질 변수, 재고 소폭 감소"로 언급했으나, 이번 주에 해당 리스크가 완화.
원/달러 1,350원 근접, 수입 원가 부담
원/달러 1,348.5원(▲0.74%)으로 2거래일 1,350원 근접. 10-14 1,338.6원에서 10원 이상 상승. 미국 9월 CPI 3.7%에 연준 동결 기대로 달러 강세. 비철금속 수입 시 달러 시세 × 1,348.5원 환율 조합으로 국내 원가 산정 필요.
한국 잠재성장률 40년만 2년 연속 반등
IMF '2026년 10월 세계경제전망'에서 한국 잠재성장률 올해 2.14%·내년 2.20%로 2년 연속 반등. 1986~1987년 '3저 호황' 이후 40년 만. 반도체·AI 호황이 성장 둔화 우려 상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