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4(수) LME 비철 보합권 혼조 — 구리 14,751달러(▲0.1%) 보합, 알루미늄 3,010달러(▼0.9%) 3,000달러선 — 원/달러 1,338.6원 횡보 — 데일리스크랩
LME 현물가 (10/14(수) 정산 · USD/톤)
구리
$14,751
+0.1%
알루미늄
$3,010
-0.9%
아연
$3,803
-0.5%
납
$1,866
+0.3%
환율·금리 (10/15 한국은행)
원/달러
1,338.6
-0.14%
원/엔(100)
846.65
+0.01%
원/위안
199.94
-0.14%
원/유로
1,495.48
-0.37%
기준금리
3.00
0.000%p
국고채3년
3.867
-0.016%p
핵심 요약
10-14 정산 LME 비철은 보합권 혼조. 구리는 14,751달러(▲0.1%)로 전일 14,741달러(▼0.5%) 이후 보합, 칠레 광산 파업 변수와 미국 CPI 0.9% 상승에 연준 금리 인상 우려가 상쇄. 알루미늄(▼0.9%)은 중동 제련 회복에 3,000달러선 부근, 아연(▼0.5%)·납(▲0.3%)·니켈(▲0.2%) 소폭 변동. 원/달러는 1,338.6원(▼0.14%)으로 1,330~1,345원대 횡보 지속. 국고채3년 3.867%(▼0.016%p) 소폭 하락.
시세 (10-14 정산)
LME 현물가 기준, 최신 공표분은 10-14 정산가다. 10-15(목) 브리핑 기준 10-14(수) 정산가까지 반영.
환율·금리
주요 이슈
고려아연 프로젝트 크루서블 — 트럼프 이어 현지 정치권 환영 확산
고려아연의 미국 테네시주 74억달러 규모 통합 비철금속 제련소 건설에 대한 현지 정치권 환영이 확대. 트럼프 대통령 직접 언급에 이어 테네시주 의원·클락스빌 시장 등 지역 정치권이 투자·고용 창출 효과 기대. 미국 행정부가 중국 등 특정 국가에 집중된 전략광물 조달 구조를 바꾸려는 가운데, 고려아연의 비철금속 제련 기술이 현지 생산 기반 확보에 활용.
일본 4분기 MJP 255달러, 4분기 만에 하락
중동 제련 회복과 인도네시아산 공급 증가로 전분기 395달러보다 140달러(약 35%) 하락. 4분기 MJP는 310~325달러 제시를 밑돌아 일본 알루미늄 판가 부담 완화.
일진제강, 중국산 무계목강관 반덤핑 조사 신청
일진제강이 국내 무계목강관 산업 공정경쟁 환경 회복을 위해 중국산 무계목강관에 대한 반덤핑 조사 신청. 산업통상부 무역위원회가 10월 8일 조사 개시 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