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5(목)

10-13(화) LME 비철 혼조 — 구리 14,741달러(▼0.5%) 5거래일 강세 마무리, 아연·납 반등 — 원/달러 1,340원 환율 변동성 확대

LME 현물가 (10/13(화) 정산 · USD/톤)

구리
$14,741
-0.5%
알루미늄
$3,036
-0.6%
아연
$3,821
+0.3%
납
$1,860
+1.0%

환율·금리 (10/14 한국은행)

원/달러
1,340.5
+0.35%
원/엔(100)
846.57
+0.51%
원/위안
200.23
+0.45%
원/유로
1,500.96
+0.71%
기준금리
3.00
0.000%p
국고채3년
3.883
+0.026%p

10-13(화) LME 비철 혼조 — 구리 14,741달러(▼0.5%) 5거래일 강세 마무리, 아연·납 반등 — 원/달러 1,340원 환율 변동성 확대

핵심 요약

10-13 정산 LME 비철은 혼조. 구리는 14,741달러(▼0.5%)로 5거래일째 강세가 마무리됐고, 알루미늄(▼0.6%)·니켈(▼0.5%)은 중동 긴장에 하락. 아연(▲0.3%)·납(▲1.0%)은 소폭 반등. 원/달러는 1,340.5원으로 10-14 한국은행 기준 1,338.3원(▼6.8원)에서 소폭 후퇴하나 1,330~1,345원대 횡보 지속. 국고채3년은 3.883%(▲0.026%p) 소폭 상승.

시세 (10-13 정산)

LME 현물가 기준, 최신 공표분은 10-13 정산가다.

  • 구리 $14,741(▼0.5%) — 14,800달러선 위 5거래일 강세 마무리. 칠레 광산(센티넬라) 노사 갈등·사고에 공급 우려 지속, Cash-3M 프리미엄 181달러로 8월 말 이후 최고. 미국 내 재고는 사상 최대이나 미국 밖 실물 공급 부족 우려 병존.
  • 알루미늄 $3,036(▼0.6%) — 중동 제련소 생산 회복에 공급 위험 프리미엄 하락 지속. 3,100달러선 회복 실패 후 3,050달러대 횡보 후 소폭 하락.
  • 아연 $3,821(▲0.3%) — 중국 내 재고 감소가 단기 지지. 중장기 공급과잉 우려에도 광산 생산 0.9% 감소 전망에 소폭 반등.
  • 납 $1,860(▲1.0%) — 소폭 반등. 중국 5개 지역 시중 재고 48,600톤으로 전주 대비 9,100톤 감소.
  • 니켈 $15,445(▼0.5%) — 중동 긴장에 소폭 하락. 인도네시아 니켈 공급 차질 변수 있으나 재고 282,228톤으로 소폭 감소세.
  • 환율·금리

  • 원/달러 1,340.5원(▲0.35%) — 10-14 한국은행 기준 1,338.3원(▼6.8원)에서 소폭 후퇴. 10-13 1,345.1원(▲10원)에서 10-14 1,338.3원(▼6.8원)으로 2거래일 연속 1,330~1,345원대 횡보. 달러 시세 × 환율 조합으로 수입 원가 산정 시 체크 필요.
  • 원/엔(100) 846.57원(▲0.51%) — 엔화 약세. 일본 9월 기업물가 6.8%↑, 수입물가 24.5%↑에 원가 부담 확대.
  • 원/위안 200.23원(▲0.45%) — 위안화 약세. 중국 9월 생산자물가 5.0%↑(중동 분쟁·원유·비철금속 상승 영향).
  • 원/유로 1,500.96원(▲0.71%) — 유로화 대비 원화 약세.
  • 기준금리 3.00% / 국고채3년 3.883%(▲0.026%p) — 국고채3년 소폭 상승.
  • 주요 이슈

    미국 상계관세 최종 확정 후속 — 열연강판 수출 경쟁력 점검

    미국 상무부가 한국산 열연강판 상계관세 행정재심 최종판정에서 포스코 3.68%, 현대제철 1.28% 확정. 예비판정보다 포스코 세율 소폭 하락. 전력 공급·탄소배출권·정책금융 혜택이 심사 쟁점에 포함. 10-14 브리핑에서 다룬 최종 확정 후, 실제 수출 실적과 비용 구조 영향 모니터링 필요.

    파키스탄, 중국산 냉연강판 반덤핑 5년 연장

    파키스탄 국가관세위원회가 중국산 냉연강판에 대한 두 번째 일몰재심에서 관세 유지 최종 판정. 2016년 시행 후 2031년까지 이어짐. 중국산 철강재 규제 확대 흐름.

    베트남, 중국·인니·대만산 STS 냉연 반덤핑 검토 착수

    베트남 무역구제국이 중국·인도네시아·대만산 스테인리스 냉연 제품에 대한 반덤핑 제소 적법성 인정. 8월 4일 제소 이후 3년 만에 다시 규제 빗장. 대만도 베트남산 STS 냉연 '산업피해' 예비판정.

    중국 9월 생산자물가 5.0%↑

    중동 분쟁 여파에 국제 원유·비철금속 가격 상승이 국내 산업 가격을 끌어올림. AI 수요 확대와 설비투자 유지도 영향. 소비자물가는 0.9%↑(연휴 소비에도 예상 하회).

    실무 포인트

  • 구리 14,741달러로 5거래일 강세 마무리, 단가 조정·재고 관리 관건. 칠레 광산 불확실성 지속.
  • 아연·납 소폭 반등, 알루미늄·니켈 약세로 수입 원가 부담 완화 가능하나, 원/달러 1,340원대에서 환율 리스크 병행 모니터링.
  • 미국 상계관세 최종 확정 후 실제 수출 실적·비용 구조 영향 점검. 파키스탄·베트남 반덤핑 확대 흐름 점검.
  • 일본 9월 기업물가 6.8%↑, 수입물가 24.5%↑에 엔화 약세(846.57원)로 원가 부담 확대. 일본 수입 거래처와 단가 협상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