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3(화)

구리 14,689달러(▲1.1%) 칠레 파업·재고 급감에 강세, 알루미늄 3,100달러선 회복 실패

LME 현물가 (10/9(금) 정산 · USD/톤)

구리
$14,689
+1.1%
알루미늄
$3,056
-0.2%
아연
$3,840
+1.6%
납
$1,847
+0.8%

환율·금리 (10/12 한국은행)

원/달러
1,338.0
-0.09%
원/엔(100)
845.42
-0.24%
원/위안
199.58
-0.07%
원/유로
1,498.43
-0.11%
기준금리
3.00
0.000%p
국고채3년
3.921
-0.062%p

핵심 요약

10-09 정산 LME 비철은 구리가 14,689달러(▲1.1%)로 14,500달러선 상회하며 4거래일째 강세를 이어갔다. 칠레 광산 파업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와 LME 구리 재고 6주 최저(23만3,025톤)가 상승을 뒷받침했다. 알루미늄은 3,100달러선 회복에 실패하며 상대적 약세를 보였다. 원/달러는 1,338원(▼0.09%)으로 대체로 안정.

시세 (10-09 정산)

LME 현물가 기준, 최신 공표분은 10-09 정산가다. 구리가 14,600달러대로 올라서며 고점권을 유지했다.

  • 구리 $14,689(▲1.1%) — 칠레 광산 파업 공급 우려 + LME 재고 6주 최저(23만3,025톤). 14,537달러 급반등 이후 상승 지속.
  • 알루미늄 $3,056(▼0.2%) — 3,100달러선 회복 실패, 약세 지속.
  • 아연 $3,840(▲1.6%) — 3,800달러선 재탈환.
  • 납 $1,847(▲0.8%) — 정광 TC 추가 하락에 수급 타이트.
  • 니켈 $15,545(▲0.8%) — 15,500달러선 회복.
  • 주요 이슈

    구리, 칠레 파업·재고 급감에 14,600달러대 강세

    칠레 주요 광산의 단식 파업으로 공급 차질 우려가 확대되면서 구리가 14,537달러(9일)에서 14,689달러로 추가 상승. LME 재고는 23만3,025톤으로 6주 최저, COMEX는 71만1,609톤. 15,000달러 시험대 전망도 제기됨. 중국 수요 반등도 상승에 기여.

    코트라, 미국 관세환급 50여개사 5,200만불 수령 지원

    코트라가 미국 관세 환급 컨설팅을 거쳐 50여개 기업이 5,200만달러 수령.

    한국 수출, 10월 1~10일 261억달러 역대 최대

    반도체 수출 170.9% 급증. 10월 전체 역대 최대 전망.

    실무 포인트

    구리 14,600달러대 고착 + 칠레 공급 불확실성으로 시세 변동성 확대 국면. 4분기 수요 둔화 전망과 맞물려 단가 조정과 재고 관리가 관건. 알루미늄은 3,100달러선 회복 실패로 상대적 약세 지속. 아연·납·니켈은 동반 강세로 원가 부담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