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목)

니켈 16000달러 이탈·아연 4000달러 반등·중국 PMI 3개월 만 확장

LME 현물가 (9/29(화) 정산 · USD/톤)

구리
$14,474
-0.5%
알루미늄
$3,226
-0.7%
아연
$3,977
+0.5%
납
$1,876
-0.5%

환율·금리 (09/30 한국은행)

원/달러
1,358.4
-0.12%
원/엔(100)
863.16
-0.09%
원/위안
202.51
+0.15%
원/유로
1,540.29
-0.40%
기준금리
3.00
0.000%p
국고채3년
4.011
-0.065%p

시세 (09-29 정산)

LME 현물가 기준, 최신 공표분은 09-29(화) 정산가다.

  • 구리 $14,474(▼0.5%) — 칠레 센티넬라 광산 노사갈등 고조로 공급 차질 우려 부각, 낙폭 제한. 21일 이동평균선(약 1만4,430달러) 지지 유지.
  • 아연 $3,977(▲0.5%) — 4,000달러 이탈 후 소폭 반등. 4분기 중국 정광 공급 타이트·TC 약세 지속 전망이나 단기 하락 압력 우세.
  • 알루미늄 $3,226(▼0.7%) — 위험회피 확산에 3,200달러대로 후퇴. 재고 24만1,375톤 보합.
  • 니켈 $15,860(▼1.2%) — 16,000달러 이탈, 9월 들어 가장 낮은 수준. 중국 지표 부진에 하락세 지속.
  • 납 $1,876(▼0.5%) — 중국 1차 연 제련소 9월 집중 정비로 생산 감소 2만톤 이상, 1차 연 공급 차질 우려.
  • 환율·금리 (09-30 한국은행)

  • 원/달러 1,358.4(▼0.12%) — 1,350원대 유지. 네고 물량 유입에 원화 소폭 강세.
  • 원/엔(100) 863.16(▼0.09%), 원/위안 202.51(▲0.15%), 원/유로 1,540.29(▼0.40%) — 전화제 약보합권.
  • 국고채 3년 4.011(▼0.065%p) — 4% 하회. 기준금리 3.00% 유지.
  • 주요 이슈

  • 중국 9월 제조업 PMI 50.1 — 6월 이후 3개월 만에 확장 기준선(50) 상회. 생산지수 51.7(▲1.3%p), 신규주문도 기준선 상회. 그러나 철강업 생산·수요는 위축 국면 지속.
  • 니켈 16,000달러 이탈 — 9월 최저. 7~9월 평균 1만6,595달러 대비 3.6% 낮은 15,860달러. STS 4분기 원가 반영 변수.
  • 미중 관세 법원 소송 3차 — NYT 보도, 2년 만에 3번째. 전략광물·AI·이란·대만 미해결.
  • 중 비철금속 수입 사상 최대 — 1~8월 2억5,000만톤. 부동산 부진에도 전동화·제조업 수요 확대.
  • 도이체방크 전망 — 내년 2분기 구리 2만2,000달러 돌파 전망. 현재가 대비 50% 이상 상회.
  • 실무 포인트

    구리는 1만4,430달러 21일 이동평균선이 1차 지지다. 칠레 광산 파업 변수가 하방 압력을 제한하는 구조다.

    니켈 16,000달러 이탈로 STS 4분기 원가 부담 완화 기대.

    원/달러 1,350원대면 수입 원가 압력은 제한적. 국고채 3년 4% 하회로 금리 부담 소폭 경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