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철금속 일제 약세·아연 4000달러 이탈·미중 관세 600억 완화
LME 현물가 (9/28(월) 정산 · USD/톤)
구리
$14,544
-1.3%
알루미늄
$3,248
-0.2%
아연
$3,957
-2.5%
납
$1,886
-0.9%
환율·금리 (09/29 한국은행)
원/달러
1,360.0
+0.59%
원/엔(100)
863.90
+0.70%
원/위안
202.20
+0.23%
원/유로
1,546.46
+0.55%
기준금리
3.00
0.000%p
국고채3년
4.076
-0.043%p
시세 (9/28 정산)
LME 현물가 기준, 최신 공표분은 9/28(월) 정산가다. 9/25 대비 비철금속이 일제히 약세로 마감했다.
실무 포인트
구리는 1만4,430달러 21일 이동평균선이 1차 지지다. 이 가격대가 무너지면 50일선(약 1만4,000달러)까지 밀릴 수 있다. 아연은 4,000달러 이탈 후에도 4분기 TC 약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환율·금리 (9/29 한국은행)
실무 포인트
구리·아연 시세가 고점 대비 후퇴해 달러 강세 부담은 크지 않다. 원/달러 1,350원대이면 수입 원가 압력은 제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