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9(화)

아연 4000달러 복귀·미중 관세 600억 완화·고려아연 분쟁

LME 현물가 (9/25(금) 정산 · USD/톤)

구리
$14,740
-0.2%
알루미늄
$3,254
+0.8%
아연
$4,060
+2.0%
납
$1,902
+0.1%

환율·금리 (09/28 한국은행)

원/달러
1,352.0
-0.59%
원/엔(100)
857.90
-0.67%
원/위안
201.73
-0.76%
원/유로
1,538.04
-1.21%
기준금리
3.00
0.000%p
국고채3년
4.119
+0.113%p

시세 (9/25 정산)

LME 현물가 기준, 최신 공표분은 9/25(목) 정산가다. 중국 중추절 연휴 종료 후 관망세 지속.

  • 구리 $14,740(▼0.2%) — 9/10 사상 최고치(14,875) 이후 1만4,700달러대 횡보. 미 관세 우려로 미국시장 재고 유입, SHFE 재고 감소가 상쇄.
  • 아연 $4,060(▲2.0%) — 4,000달러대 재진입. LME 재고 2,000톤 급감에 수급 경계 부각. 도금강판 10월 원가 반영 시작.
  • 알루미늄 $3,254(▲0.8%) — 재고 감소에 소폭 반등.
  • 니켈 $16,050(▼1.7%) — 인니 감산에도 16,500달러에서 16,000달러대로 후퇴.
  • 납 $1,902(▲0.1%) — 1,900달러대 횡보.
  • 환율·금리 (9/28 한국은행)

  • 원/달러 1,352.0(▼0.59%) — 1,365원에서 소폭 하락. 미·이란 긴장 지속에도 네고 물량 유입.
  • 원/엔(100) 857.90(▼0.67%), 원/위안 201.73(▼0.76%), 원/유로 1,538.04(▼1.21%) — 원화 강세 지속.
  • 국고채 3년 4.119(▲0.113%p), 기준금리 3.00% 유지.
  • 원/달러 1,352원대이지만 구리 시세가 사상 최고가 부근이라 수입 원가 완충 효과 제한적.

    관세·통상 (9/25 이후 신규)

  • 미·중 관세 완화 확대: 300억 달러에서 600억 달러로 추가 확대 합의. 완구·스포츠용품·크리스마스 장식 등 비민감품목 중심. 전략광물·AI·이란·대만 이슈는 미해결.
  • EU CBAM 하공정 확대: 철강·알루미늄 원소재에서 하공정 제품까지 적용 추진. 수출 원가·탄소 회계 부담 확대.
  • 한·멕시코 무역협정 + 광물 협력(9/27): 공동연구 착수, 광물·공급망·투자 협력 확대.
  • 정부, 핵심광물 38→51종 확대(9/28): 비축 목표 180일→365일.
  • 사업 영향

  • 아연 4,000달러대 + 도금강판 원가 반영: GI 제조사 판매가 정상화 시도, 중국산 저가 경쟁 심화.
  • 구리 고점 + 원/달러 1,350원대: 전선·전력기기 원가 부담과 환율 완충 상쇄, 사실상 횡보.
  • 미·중 관세 600억 달러 완화: 시행 시점에 따라 수입 원자재 가격·수출 물량에 긍정.
  • EU CBAM 확대: 철강·알루미늄 수출 품목 탄소 회계 부담 증가.
  • 고려아연 영풍·MBK 분쟁(9/28): 7.5조 부채 지적, 최윤범 회장 "5년 내 제품 30종 확대·프로젝트 크루서블" 맞불. 비철 제련 1호 기업 지배구조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