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사상 최고가 유지·아연 1.7퍼센트 급등 — 중동 확전에 유가 100달러 육박 — 캐나다 50퍼센트 보복 관세 발효
LME 현물가 (9/7(월) 정산 · USD/톤)
구리
$14,540
+1.2%
알루미늄
$3,310
+0.5%
아연
$4,157
+1.7%
납
$1,875
+0.2%
환율·금리 (09/07 한국은행)
원/달러
1,355.2
-0.32%
원/엔(100)
867.66
-0.41%
원/위안
201.90
-0.16%
원/유로
1,573.93
-0.41%
기준금리
3.00
0.000%p
국고채3년
3.900
+0.016%p
시세 요약
LME 현물가 기준, 최신 공표분은 9월 7일(월) 정산가다. 구리는 09-04 이후 사상 최고가 흐름을 이어갔고, 아연이 1.7퍼센트 급등했다. 원/달러가 1,355원대로 내려오며 수입 원가 부담은 소폭 완화.
환율·금리
한국은행 9월 7일 고시 기준 원/달러는 1,355.2원으로 0.32퍼센트 하락해 1,360원대 하단에서 1,350원대로 내려왔다. 원/엔(100) 867.66원(0.41퍼센트), 원/유로 1,573.93원(0.41퍼센트) 동반 하락. 국고채 3년은 3.900퍼센트로 0.016%p 상승.
원/달러가 1,350원대로 내려오면서 비철금속 수입 원가 부담은 소폭 완화됐으나, 구리·아연 등 달러 강세 품목의 급등이 이를 상당 부분 상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