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1.5% 강세, 니켈 0.5% 상승 — 미-가 관세 협상 결렬·캐나다 9/8 보복관세 발효
LME 현물가 (9/3(목) 정산 · USD/톤)
구리
$14,359
+0.0%
알루미늄
$3,303
+1.5%
아연
$3,996
-0.1%
납
$1,870
-0.2%
환율·금리 (09/04 한국은행)
원/달러
1,359.5
-0.72%
원/엔(100)
871.20
+1.05%
원/위안
202.22
-0.77%
원/유로
1,580.35
-0.39%
기준금리
3.00
0.000%p
국고채3년
3.884
-0.004%p
LME 현물가 기준, 최신 공표분은 9월 3일(수) 정산가다. 비철금속은 혼조세에서 약세로 기울었다. 알루미늄이 1.5퍼센트 강세로 주목받았고, 니켈은 0.5퍼센트 올랐다. 구리는 보합에 머물렀다.
한국은행 9월 4일 고시 기준 원/달러는 1,359.5원으로 0.72퍼센트 하락해 1,360원대 하단까지 내려왔다. 원/엔(100) 871.20원(+1.05퍼센트)으로 엔화 약세 흐름이 두드러졌다. 국고채 3년은 3.884퍼센트로 0.004%p 하락.
원/달러가 1,360원대 하단으로 내려오면서 비철금속 수입 원가 부담은 소폭 완화됐으나, 알루미늄·니켈 등 달러 강세 품목의 상승은 원가 상쇄 요인으로 작용한다.
캐나다는 미국과의 무역협상 중단 후 9월 8일 대미 50퍼센트 보복 관세 발효 예정. 철강·알루미늄·펄프·종이가 대상. 국내 철강 수출에 직간접적 영향 가능성.
철강-조선 업계가 하반기 조선용 후판 가격 인상 타결. 상반기 유통향 후판 가격 톤당 100만 원 안팎 회복 흐름이 실수요 판매가격에도 반영.
한국 수출 7,094억 달러로 1조 달러 달성 117일 단축. 9월 5일 기준 역대 최대 연간 실적 조기 달성.
이란-미국 갈등 격화 속 OPEC+ 10월 산유 정책 변경 없음. 유가는 91~102달러 대 고공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