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희토류 중국 의존 60% 상한 합의 — 이란 서명 D-1, 비철 혼조
LME 현물가 (USD/톤)
구리
$14,181
+2.7%
알루미늄
$3,382
-0.8%
아연
$3,607
+0.0%
납
$1,966
-0.7%
G7, 2030년까지 희토류 단일국 의존도 60% 제한 합의
G7이 2030년까지 희토류 수입의 단일국 비중을 60% 이하로 낮추기로 합의했다. 사실상 중국 의존도 축소 선언. 현재 G7의 중국산 희토류 의존도는 60~90%로 추정된다. 광물 공급망 다변화 → 비중국 광산 투자 확대 → 중장기적으로 비철금속 수요 구조 변화 가능성.
> 사업 영향: 당장은 상징적이나, 호주·캐나다·아프리카 광산 대체 투자가 본격화되면 정광(원광) 공급선 변화에 주의. 구리·니켈 등 배터리 금속은 수혜 가능.
이란 MOU 세부사항 — 즉시 석유 수출 허용, $3,000억 재건기금
이란-미국 MOU 초안이 유출됐다. 핵심: ①이란이 즉시 석유 수출 재개 가능, ②$3,000억 규모 경제개발 프로그램 접근권 부여, ③핵 폐기 협상은 후속 진행. 미 공화당 내에서도 "왜 퍼주느냐" 반발. 금요일(20일) 제네바 서명은 예정대로.
유조선 2척이 인도양에서 U턴해 중동으로 향했고, 카타르도 LNG 선박을 중동으로 재배치 시작. IEA는 종전 성사 시 내년 원유 공급 과잉 경고. 브렌트 10개월 만에 최장 연속 하락.
한은 신현송 "유가 하락에 큰 의미 부여 말라"
신현송 총재가 "종전 합의에도 물가 상방 위험 여전"이라고 못 박았다. 고유가·고환율로 누적된 비용 전가가 하반기에도 이어져 소비자물가 3% 안팎 전망. 빅스텝(50bp)에는 선을 그었으나 금리인상 기조 유지 시사.
LME 수요일(18일) 현물가
| 금속 | 가격 | 전일비 |
|---|---|---|
| 구리 | $14,181/t | ▲0.2% |
| 알루미늄 | $3,382/t | ▼0.9% |
| 아연 | $3,607/t | ▲0.6% |
| 납 | $1,966/t | ▼0.3% |
| 니켈 | $17,768/t | ▼1.4% |
FOMC 매파 충격 소화 중. 구리·아연은 공급 우려에 소폭 반등했으나 알루미늄·니켈은 달러 강세 부담 지속. 니켈 -1.4%는 인도네시아-중국 긴장(중국, 니켈 규제에 $500억 투자 위협 경고)과 맞물려 주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