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금) 스크랩 브리핑 — 미국 '강제노동' 301조 관세 12.5% 한국 포함, 비철 보합
LME 현물가 (USD/톤)
구리
$13,932
알루미늄
$3,723
아연
$3,640
납
$2,035
핵심 요약
미국 USTR이 강제노동 생산제품 수입금지 미이행을 이유로 한국 포함 60개국에 12.5% 추가 관세를 제안했다. 차·배터리 등은 제외되나, 비철금속 가공제품 포함 여부는 미확정. 정부는 "USTR과 조만간 논의" 방침. 별도로 철강·알루미늄 232조 관세 개편으로 한국산 지게차·불도저는 25%→15%로 인하.
OECD는 이란 전쟁 장기화 시 글로벌 GDP 2.1%까지 하락(2025년 3.4% 대비) 가능 경고. 유가는 이란 드론의 쿠웨이트 공항 타격 등으로 3일 연속 상승, WTI 3일간 약 10% 급등. 비철금속은 보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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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철금속 시세
| 구분 | 가격(USD/t) | 전일비 |
|---|---|---|
| 구리(스팟) | $14,473 | ▲0.7% |
| 알루미늄(스팟) | $3,660 | ▼0.8% |
| 납(스팟) | $2,006 | ▼0.2% |
| LME 3M 구리 | $13,932 | ▼0.3% |
| LME 3M 알루미늄 | $3,723 | ▼0.8% |
| LME 3M 납 | $2,035 | ▲0.2% |
비철 전반 보합. 구리 스팟만 소폭 반등, LME 선물은 전일 수준. 이란 전쟁에 따른 에너지 비용 상승이 제련 마진을 압박하는 구도는 유지되나 가격 자체는 큰 변동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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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무역 — 미국 '강제노동' 관세 신설
사업 영향: 12.5% 관세가 확정되면 비철 가공·수출 기업의 미국향 마진 직격. 다만 자동차·배터리 제외로 한미 관세합의 골격은 유지. 공청회 기간 중 정부 대응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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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중동 — 이란 드론 쿠웨이트 공항 타격, 유가 3일 연속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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