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화) 스크랩 브리핑 — 이스라엘 레바논 확전에 유가 2%↑ — LME 런던 개장 전, 스팟 구리 14,559
LME 현물가 (USD/톤)
구리
$13,656
알루미늄
$3,685
아연
$3,556
납
$2,024
핵심 요약
이스라엘이 레바논 남부 진격을 확대하면서 유가가 2% 급등했다. 이란딜 교착에 더해 헤즈볼라와의 충돌 격화가 중동 리스크 프리미엄을 끌어올렸다. Chevron CEO는 호르무즈 봉쇄로 일일 최대 1,300만 배럴이 빠진 상태에서 여름철 유가 추가 상승을 경고.
코스피는 반도체 랠리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 경신. TSMC 현지 투자자 프리미엄 축소, 마이크론 1조불 돌파 등 반도체 섹터 강세 지속.
LME 3M은 런던 개장 전이라 금요일 종가 유지. 스팟 구리는 $14,559/t으로 LME 3M($13,657) 대비 6.6% 프리미엄 — 현물 수요 강세 반영.
---
유가 — 이스라엘·레바논 확전으로 2% 급등
사업 영향: 5월 브렌트 월간 최대 낙폭(2020년 이후) 기록 직후 다시 반등. 레바논 전선 확대가 종전딜을 더 복잡하게 만들 가능성. 단기 유가 하방보다 상방 리스크가 큼.
---
비철금속 시세
| 구분 | 가격(USD/t) | 비고 |
|---|---|---|
| 구리(스팟) | $14,559 | 현물 프리미엄 유지 |
| 알루미늄(스팟) | $3,720 | |
| 납(스팟) | $2,002 | |
| LME 3M 구리 | $13,657 | 금요일 종가 유지 |
| LME 3M 알루미늄 | $3,685 | 금요일 종가 유지 |
| LME 3M 납 | $2,025 | 금요일 종가 유지 |
런던 오후(한국시간 저녁) 개장 후 업데이트 필요. 이스라엘-레바논 확전 뉴스가 금속 시장에도 영향 줄 가능성.
---
코스피 사상 최고 — 반도체 랠리 지속
---
이번 주 체크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