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9(금) 스크랩 브리핑 — 미-이란 60일 휴전 MOU 합의, 트럼프 승인 대기 — BOK 동결 후 매파 전환
LME 현물가 (USD/톤)
핵심 요약
미국과 이란이 60일 휴전 연장 + 핵 협상 개시를 골자로 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합의했다(Axios). 트럼프 대통령 최종 승인만 남았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에 달러-원 환율이 1,494원으로 1,500원선을 하회, 국제유가 브렌트 -0.6%. 다만 합의 직후 이란이 미사일을 발사해 확전 우려도 공존.
어제 BOK 금통위는 예상대로 8연속 동결(2.75%). 하지만 신현송 총재가 연내 인상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 점도표 상단이 3.0%로 이동하며 채권시장에 긴축 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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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종전 MOU — 유가·환율 핵심 변수
Axios에 따르면 미국-이란 양측이 60일 휴전 연장 + 이란 핵 협상 개시를 핵심으로 하는 MOU에 합의. 트럼프는 며칠간 검토 후 최종 결정 예정.
사업 영향: 딜 성사 시 유가 안정 → 원재료 운송비·에너지 비용 하방 압력. 하지만 MOU일 뿐 최종 종전까지 수개월 소요 전망. 단기 유가 변동성 확대 대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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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 8연속 동결 — 그러나 매의 발톱
신현송 총재 첫 금통위. 예상대로 2.75% 동결, 하지만 기자회견에서:
사업 영향: 7월 인상 가능성 높아졌다. 차입 비용 상승 대비 필요. 시장금리 이미 반영 중(은행 수신금리 줄줄이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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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PCE 3.8% — 연준도 인상 모드
미국 4월 PCE 물가지수 전년비 3.8% 상승, 2023년 이후 최고. 이란전쟁발 에너지 비용이 물가 전반에 전이 중. 연준 내 금리 인상 목소리 확대. 시장은 연내 인하 기대를 완전히 접고 12월 인상까지 가격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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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철금속 시세 (LME 3M, 5/28 기준)
| 품목 | 가격(USD/t) | 전일 대비 |
|---|---|---|
| 구리 | $13,598 | -0.1% |
| 알루미늄 | $3,664 | -0.5% |
| 아연 | $3,537 | -1.1% |
| 납 | $2,018 | +0.1% |
| 니켈 | $18,960 | +1.0% |
이란 딜 기대감에 산업금속 전반 보합~소폭 하락. 알루미늄은 전일 기니 수출통제 랠리에서 차익 실현. 니켈만 유일하게 1%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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