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수) 스크랩 브리핑 — 美 30년물 5.18%, 달러-원 1,508원 재급등
LME 현물가 (USD/톤)
핵심 요약
전일 1,490원대로 반락했던 달러-원이 미 30년물 국채 금리 5.18%(19년 최고) 급등 여파로 1,508.70원으로 재반등. 이란 협상 진전 기대에 유가는 소폭 하락했지만, 글로벌 채권 투매 기조가 시장을 지배. 트럼프 방중(5/14-15) 4일 뒤 푸틴 방중 — 중러 밀착 심화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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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쇼크 — 미 30년물 5.18%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 5.18% — 2007년 이후 최고치. 이란 전쟁발 에너지 인플레이션 + 주요 선진국 재정 악화 우려가 글로벌 채권 투매를 지속시키는 구조.
달러-원: 야간거래 1,508.70원 마감. 전일 이란 공격 보류에 1,490원대로 내려갔다가 하루 만에 되돌림. 채권금리 급등이 달러 강세를 견인.
비철 영향: 고금리 지속 → 수요 위축 우려 → 구리·알루미늄 하방 압력 유지. 달러 강세 재개가 LME 달러 가격 하락과 교차하며 방향성 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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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유가
3거래일 연속 상승했던 국제유가가 이란 협상 진전 기대에 소폭 하락 전환. 전일 트럼프 공격 보류 이후 협상 채널 가동 논의 지속 중.
UAE 원전 주변 드론 공격(전일) — 내부 시설이 아닌 외부 전기 발전기 피격으로 직접 피해 없음. 원유 공급 차질 우려는 소폭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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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방중
블라디미르 푸틴 5월 19일 베이징 도착 — 트럼프 방중(5/14-15)으로부터 4일 만. 중국이 미중 부분 복원 직후 러시아와 심화 협력을 재확인하는 구도. 원자재 수출·에너지 협력 의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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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철금속 시세
LME 3M: 구리 $13,475/t, 알루미늄 $3,565/t, 납 $1,983/t (전일과 보합 수준). 채권금리 쇼크가 수요 전망을 압박하지만 달러 강세와 이란 긴장 완화 기대가 교차, 방향성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