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정상회담 대타협 없음·Warsh 연준 취임·브렌트 105달러
호르무즈 교착 지속, 구리 중국 수요 둔화로 단기 반락
LME 현물가 (USD/톤)
시세 요약 (전일 대비)
| 품목 | LME 3M | 변동 |
|---|---|---|
| 구리(Cu) | $14,140/t | ▲1.5% |
| 알루미늄(Al) | $3,650/t | ▲2.4% |
| 납(Pb) | $2,005/t | ▲0.5% |
| 아연(Zn) | $3,537/t | ▲1.0% |
현물: Cu $14,541 | Al $3,648 | Pb $2,002
핵심 요약
미중 정상회담 1박 2일 마무리 — 시진핑 "공존", 트럼프 "사업" 프레임 충돌. 대타협 없음. 중국이 호르무즈 재개 배후 협조 약속(베선트 장관 확인), 브렌트유는 105달러 횡보. Kevin Warsh 상원 인준 완료, 연준 의장 공식 취임. 인플레 압박 속 연내 금리인하 없음 컨센서스 굳어짐.
미중 정상회담 결과
트럼프 방중 1박 2일(13~14일) 종료. 주요 합의:
비철 관련: 관세 구조 재편·희토류·구리 공급망 회의 진행됐으나 공식 합의 발표 없음.
원유·이란
브렌트유 105달러 마감(15일 새벽). 정상회담 기대감에도 호르무즈 교착 해소 신호 없음. UAE 인근 선박 나포 추가 발생 → 단기 공급 리스크 유지. IEA "더 큰 변동성 예고" / OPEC 수요 전망 하향.
비철 전기로 원가: 유가 횡보로 에너지 비용 개선 지연.
연준·거시
Kevin Warsh 상원 인준 완료, 연준 의장 공식 취임. 4월 소매판매 명목 증가했으나 고유가 효과 — 실질 소비 둔화. 채권 시장 "연준이 인플레에 뒤처져 있다" 베팅 강화, 국채 금리 추가 상승. 달러-원 1,493.40원 마감. 일본 국채 금리 급등 → 국고채 3년물 3.654% 동반 상승.
비철금속
구리 전일 사상 최고치 경신 후 중국 구매 둔화 신호에 단기 반락. LME 3M $14,140 (+1.5%). 중국 세금계산서(fapiao) 단속 이후 단기 수요 판독 어려움. 알루미늄 LME 3M $3,650 (+2.4%) — 유가 안정 + 미중 회담 수요 기대 반영.
국내
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렬 지속. 산업장관 "파업 시 긴급조정 불가피" — 100조원 피해 우려 언급. EU 철강 규제 + 멕시코 관세 압박에 정부 통상 전방위 대응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