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수)

5/6(수) — 유가 4% 급락 · Maersk 호르무즈 통과 · Kazzinc 아연 폭발

LME 현물가 (USD/톤)

구리
$13,240
알루미늄
$3,567
아연
$3,380
$1,969

핵심 요약

미 국방부 고위 장성이 이란과의 교전에 대해 "모두 휴전 임계점 이하"라고 확인하자 WTI 약 4% 급락. 공포 프리미엄 일부 해소. 동시에 Maersk 자회사 선박이 미군 호위로 호르무즈 첫 통과 성공 — 호위 운항 실효성 입증.

비철금속 쪽에서는 Glencore 카자흐스탄 Kazzinc 아연 제련소 폭발 사고 (2명 사망·5명 부상). 가동 중단 여부 미확인이나 단기 아연 공급 차질 신호. 나스닥은 휴전 의지 + 실적 호조로 사상 최고치 돌파.

원유

미국 "휴전 유효" 확인 → WTI 4% 급락

  • 미 합참의장급 고위 장성: 이란과의 교전 "모두 휴전 임계점 이하" — 전면 재개전 아님을 공식 확인
  • 유가 공포 프리미엄 일부 해소. 봉쇄 이후 50% 이상 올랐던 국제유가 단기 조정
  • 이란 외교장관 아라그치, 5/7 중국 방문 예정 (트럼프 방중 10일 전) — 베이징 중재 역할 가능성
  • Maersk 선박 호르무즈 미군 호위 통과 성공

  • 미군 호위 하에 Maersk 자회사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 봉쇄 이후 첫 상업 물류 실효성 입증
  • 해협 양안에 수백 척 선박 대기 중. 미군 호위가 본격화되면 원유·LNG 공급 일부 복원 가능
  • 단, 이란이 추가 선박 공격 가능성 배제 못 해 — 시장은 개별 사건에 민감하게 반응 중
  • 글로벌 원유 비축 8년 최저 (FT, 5/5)

  • 비축량 8년 만에 최저치. 여름 수요 시즌 전 재고 압박 지속
  • OPEC+ 6월 증산 예정이나 규모 역부족 평가
  • 비철금속

    Glencore Kazzinc 아연 제련소 폭발 (카자흐스탄)

  • Kazzinc 시설에서 폭발 사고 발생 — 2명 사망·5명 부상, 카자흐스탄 정부 확인
  • 카자흐스탄은 글로벌 아연 생산 상위 5위권 (Kazzinc는 동국 최대 아연 생산사)
  • 폭발 규모·가동 중단 기간 미확인 — 상황에 따라 LME 아연 단기 급등 재료
  • 구리·알루미늄

  • 디트로이트 3사 알루미늄 충격 $50억 (5/5 브리핑 기보도) — 추가 후속 없음
  • 나스닥 신고가 + 중국 공휴일 연휴 종료 → 아시아 수요 참여 정상화로 금속 가격 지지
  • 관세·무역

    미국 3월 무역적자 $603억 — 수입 증가 지속

  • 관세 발효 전 선제 수입 증가 패턴 지속 — 3월 무역적자 전월 대비 확대
  • 4월부터 관세 적용 효과 반영 시작. 5월 무역수지 변동 주목
  • 미 국방, 한국에 호르무즈 기여 촉구

  • 헤그세스 국방장관, 5/5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경색 해소 참여 요청
  • 한국 해군 파견 논의 가능성 — 관련 시 코리아 에너지 리스크 프리미엄 추가
  • 환율·거시

  • 나스닥 사상 최고치 (5/5 종가) — 위험자산 선호 회복. 산업금속 매수 환경 개선
  • Fed 반대 투표자들 "금리 인하 시사 반대" — 달러 강세 기조 유지 변수
  • 노르웨이, 20세기 폐쇄 가스전 3곳 재개 추진 — 유럽의 중동·러시아 외 공급 다변화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