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금)

브렌트 $126 터치 후 3%↓ · BOE·ECB 동결 · 달러-원 1,477원

LME 현물가 (USD/톤)

구리
$13,164
알루미늄
$3,493
아연
$3,327
$1,946

핵심 요약

브렌트유가 미군 이란 군사 옵션 보고 소식에 $126(4년 최고)까지 치솟았다가 3% 반락. 달러-원은 일본 외환당국 개입 추측에 1,477.50원으로 전일 대비 11원 하락. BOE(3.75%)·ECB(2.00%) 모두 인플레 경고와 함께 동결. 중국 노동절 연휴(5/1~5/5) 진입으로 비철금속 LME 거래량 위축 예상.

원유

  • 브렌트 장중 $126 터치 → 3% 반락 마감 — 美 국방부의 이란 군사 옵션 브리핑 예정 보도가 단기 급등 촉발, 이후 차익실현 매물
  • 이란 최고지도자 "호르무즈 새 질서 세울 것" — 협상 타결 가능성 후퇴
  •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계좌 개설 시도 → 한국 정부 "통항 자유 원칙상 인정 어렵다"
  • 비철금속

  • 중국 노동절 연휴(5/1~5/5). 중국 수요 공백으로 LME 구리·알루미늄 등 거래량 단기 감소
  • 황화산(황산) — 중국 수출 금지 검토 보도 지속. 비철 제련 공정 원료로 코스트 상방 압력 가능
  • 포스코홀딩스, 호주 리튬광산 지분 30% 확보(1.1조원) — 배터리 소재 공급망 강화
  • 환율

  • 달러-원 1,477.50원 (전일 1,488.50원 → -11원) — 일본 외환당국 "최후 경고" 후 엔 급등하며 달러 전반 약세 연동
  • 국고채 3년물 3.595%(+7bp) — 유가 급등발 인플레 우려 반영
  • 중앙은행

  • BOE 3.75% 동결(8:1) — Bailey "연말 인플레 3.5% 예상", 다음 회의 인상 가능성 시사
  • ECB 2.00% 동결 — "물가 상방·경기 하방 위험 모두 커져"
  • 미국 1Q GDP +2.0%, PCE 코어 3.2% — 성장 유지, 인플레 재가속 신호
  • 국내

  • 1분기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상승(생산 17분기 만에 최대폭)
  • 고유가 지원금 5/1부터 연매출 30억 초과 주유소도 사용 가능
  • 비축유 스와프 7월까지 연장 검토·유가연동보조금 2개월 추가 연장
  • S&P 한국 신용등급 "AA" 유지(전망: 안정적)
  • LG엔솔, BMW와 10조원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