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2차 협상 결렬, 브렌트 08 돌파 — 워시 Fed 인준 가속
LME 현물가 (USD/톤)
구리
$13,394
알루미늄
$3,576
아연
$3,425
납
$1,955
시세 요약
| 품목 | 가격 | 전일비 |
|---|---|---|
| 브렌트유 | $108/배럴 | ▲+3% |
| WTI | ~$105/배럴 | ▲+2% |
| 달러-원 | 1,473.60원 | ▲소폭 |
*비철금속 LME 현물가는 전일 종가 기준 (구리 $13,405, 알루미늄 $3,590, 아연 $3,483, 납 $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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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2차 협상 완전 결렬 — 유가 재급등
트럼프가 Witkoff·Kushner의 파키스탄 직접 방문을 취소했다. 이란 외무장관 아라그치는 파키스탄에서 러시아 푸틴과의 면담으로 이동했고, 트럼프는 "전화로 얘기 가능하다"고만 했다. 직접 회담 없이 종전 협상 전망은 없다는 시그널로 시장은 읽었다.
알루미늄 제련 에너지 비용 상승 압박 지속. 어제 브리핑의 알루미늄 상방 시나리오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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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란산 원유 구매 중국 독립정유사·선사 40곳 제재
OFAC가 이란산 원유를 구매한 중국 '티팟(teapot)' 독립정유사 1곳과 관련 선사·선박 약 40곳을 제재했다. 이란 '섀도우 플릿' 차단이 목적이다.
중국 비철 공급망 직접 영향은 크지 않으나, 중국 정유 투입 원가 상승 → 에너지 집약 비철 제련(특히 알루미늄) 가동률에 간접 압박 가능.
무디스가 중국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안정적으로 상향했다. 비철 수요 심리에 소폭 긍정 재료로 상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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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 Fed 인준 가속 — 내일(4/29) 파월 마지막 FOMC
공화당 Tillis 의원이 반대를 철회해 Kevin Warsh 인준이 상원 금융위원회에서 진행된다. 내일 파월의 마지막 FOMC 기자회견에서 금리는 동결 예상.
워시의 인플레이션 강경 입장 → 기준금리 조기 인하 기대 약화 → 달러 강세 유지. 달러-원 1,470원대 이탈 가능성 낮음.
수입 원자재 원화 환산 원가 부담 지속 — 브렌트 $108 × 원화 1,470원대 조합은 정유·화학·항공 업종 원가에 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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