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E 재고 폭증·중국 경기 둔화…비철금속 혼조세
구리 -1.5%↓, 아연 +1.4%↑ - 공급과잉 vs 반등
LME 현물가 (USD/톤)
구리
$12,284
-1.5%
알루미늄
$3,465
+0.5%
아연
$3,275
+1.4%
납
$1,923
+0.1%
📊 오늘의 비철금속 (4/2)
🔥 핵심 요약
구리 -1.5%↓, 아연 +1.4%↑ — LME 재고 폭증이 가격을 누르고 있지만, 아연은 반등세. 유가 하락과 중국 경기 둔화가 수요를 짓누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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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속별 시세 & 원인
🔻 구리 (Copper) — 12,284 달러/톤 (-1.49%)
원인: LME 구리 재고가 6 년 최고치에 근접하며 공급 과잉 신호. 중국 경기 둔화로 수요가 뚝.
→ 우리한테 어떤 영향?
🔺 아연 (Zinc) — 3,275 달러/톤 (+1.43%)
원인: 도금 수요 회복세. 자동차 부식 방지 수요가 지지.
→ 우리한테 어떤 영향?
⚖️ 알루미늄 (Aluminum) — 3,465 달러/톤 (+0.49%)
원인: 안정적. EV 경량화 수요가 지지.
→ 우리한테 어떤 영향?
⚖️ 납 (Lead) — 1,923 달러/톤 (+0.13%)
원인: 보합세. 배터리 수요는 안정.
→ 우리한테 어떤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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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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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한줄
> "공급은 넘쳐나는데 수요는 뚝… 비철금속, '공급 과잉의 재앙'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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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LME, Trading Economics, Bloomberg*
*작성일: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