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급락에도 비철금속 버텼다
이란 완화 신호 + 안정적 수요 = 혼합 신호
LME 현물가 (USD/톤)
구리
$12,236
알루미늄
$3,248
아연
$3,052
납
$1,908
📊 주간 비철금속 브리핑 (3/21~3/25)
🌍 시장 배경: 이란 전쟁 완화
지난주 최고 이슈는 중동 긴장 완화였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에 대한 공격 계획을 연기하면서 유가는 급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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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속별 움직임 (LME)
🔴 동(Copper): +0.38% | $11,930 → $11,975/톤
왜? 유가와는 반대 움직임. 안정적 산업용 수요가 가격을 지탱했습니다.
우리 영향: 수입 스크랩 가격도 소폭 상승. 기존 고객 단가는 유지, 신규 매입처 확보에 유리한 주간.
🟡 알루미늄: +1.996% | $3,155 → $3,218/톤
왜? 가장 강한 상승률. 자동차·항공산업 회복 신호로 해석.
우리 영향: 알루미늄 스크랩 수익성 개선. 해외 수출 단가도 함께 상승 추세.
🟢 아연: +0.59% | $3,037 → $3,055/톤
왜? 소폭 상승. 건설·도금 산업 수요 제한적.
우리 영향: 수요 약세로 매입단가 경쟁 심화. 관계사 협력 매입 전략 필요.
🔵 납: +0.94% | $1,872.5 → $1,890/톤
왜? 안정적 상승. 배터리·건설용 수요 지속.
우리 영향: 납 스크랩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기존 고객사 계약 단가 인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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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결론
이란 완화 ≠ 비철금속 약세
유가 급락 속에서도 비철금속은 기본 산업용 수요로 지탱되었습니다. 특히 알루미늄이 강세를 보이면서 향후 자동차·항공산업 회복 신호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 비즈니스 관점:
1. 동·알루미늄: 수익성 개선 → 수출 물량 확대 타이밍 ✅
2. 아연: 수요 약세 주의 → 국내 판매 강화 필요 ⚠️
3. 납: 안정적 수익 → 기존 고객 신뢰도 유지 ✅
다음주 주목: 중국의 구체적 경기 부양책 발표 예정 (비철금속 수요 기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