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수)

📊 비철금속 일일 브리핑

구리 2% 상승, 공급 부족 심화

LME 현물가 (USD/톤)

구리
$11,978
알루미늄
$3,183
아연
$3,069
$1,884

📊 오늘의 비철금속 (3/25 수요일)

어제와 달라진 점?

상주 금속거래소 기준으로 지난주 금요일(3/20) 대비:

  • 구리: ↑ +2.04% (11,738 → 11,978 $/톤)
  • 알루미늄: → +0.02% (거의 변동 없음)
  • 아연: ↓ -0.03% (박스권)
  • 납: → +0.25%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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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리, 왜 올랐나?**

    단순한 답: 공급이 부족하니까 올랐다.

    좀 더 자세히:

    1. 글로벌 정제구리 적자 → JP Morgan 2026 전망: 330만톤 적자

    칠레 광산과 중국 스멜터 협상에서 처리수수료가 사상 최저(USD 0/톤)로 정해짐 = 시장이 타이트하다는 신호

    2. 중국 경기 개선 기대 → 이란 전쟁 진정 신호가 나오면서 글로벌 위험자산(특히 구리) 매수세 강화

    3. AI/그린에너지 수요 → 전 세계가 반도체/EV 생산 확대하면서 구리 수요는 계속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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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사업에 어떤 영향?**

    구리 스크랩 판매자 입장:

  • ✅ 수입 원가 올렸으니 판매가도 올릴 수 있다
  • ✅ PCB·케이블·전자폐기물 처리 수익성 ↑
  • ⚠️ 하지만 시세 변동 위험 있으니 선발주문 주의
  • 알루미늄/아연/납 판매자 입장:

  • 거의 변동 없음 → 지금이 거래 골든타임일 수 있음
  • 가격 고정하고 물량 확보하는 것도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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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 전망**

  • 이란 전쟁 신호: 계속 진정 신호면 금속 약세 가능 (전쟁=금리↑→원자재↓)
  • 중국 데이터: 3월말 PMI 발표까지 민감 반응할 가능성 높음
  • 미국 금리: 트럼프-테슬라 관계에서 금리 인상 신호 나올 수 있음 (구리↓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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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한줄:

    구리는 강세지만 알루미늄·아연은 쉬엄쉬엄. 확실한 시세보다는 물량 확보와 거래처 관계 관리가 지금 당신이 할 일이다.